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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동근에 이어 두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김은지 멘토는 친구, 가족, 공부 중 압도적으로 많은 고민이 바로 친구에 대한 것이라는 통계 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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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멘토의 조언에 깊이 공감하던 황광희는 "평소 무신경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같은 팀으로 함께 활동했던 임시완에게 "시완아, 미안하다 내가 너한테 그랬다"라는 사과의 말을 남겨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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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민 인싸' 유재석, 강호동의 성격 유형에 황광희, 에릭남, 양동근은 자신들이 보아 왔던 모습과 너무 달라 의아해했다고 해 대체 어떤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을지 이날 방송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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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