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워킹맘 고충 토로 “출근하니 딸이 울어, 아쉽고 서러웠나보다” 맴찢 by 박아람 기자 2020-11-06 14:43: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Advertisement이지애는 6일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출근하는데 서아가 흐느껴 울고 있었다. 밤늦게 퇴근한 엄마가 새벽부터 나갈 채비를 하니 아쉽고 서러웠나보다. 코트를 입은 채로 옆에 누워 다독이다가 집을 나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커다란 풍선을 가지고 노는 딸 서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애는 딸 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Advertisement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에 김정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