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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함께한 인연을 되돌아보며 감성에 젖는데 그 와중에도 박명수는 딸 민서를 떠올린다. "한창 '무한도전'할 때 민서가 태어나서 끝날 때까지 같이해 이제 벌써 중학생이 된다"던 박명수는 "'무한도전'을 보고 끼가 생긴 건지 민서는 다른 사람 웃기는 걸 좋아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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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역시 첫째 아들을 떠올리며 "드림이는 영어를 잘해"라고 두 사람 모두 2세 자랑에 빠지는데, 마주 보고 한목소리로 "세월 참 빠르다"면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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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첫 방송 이후 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토요일 밤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절친 스타들의 티격태격 케미와 진솔한 토크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거머쥐고 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5회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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