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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이수와 경우연은 마침내 '쌍방삽질'을 청산, 로맨스를 시작했다. 또 한 번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기 싫었던 이수는 경우연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고, 이에 경우연의 마음도 다시 이수에게 열렸다. 함께 간 주문진 여행에서 이수는 경우연에게 정식으로 고백했다. 그리고 서울로 돌아오던 길, 기름이 떨어진 차 때문에 두 사람은 도로 한복판에 멈추게 됐다. 이수는 경우연을 불러내 밤하늘의 별을 보여주었고,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입을 맞췄다. 마침내 이수와 경우연이 오랜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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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방송되는 '경우의 수' 12회에서는 본격 '쌍방 로맨스'가 시작된다. 하지만 손꼽아 기다리던 '우수커플'의 첫 데이트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 이제 막 시작된 이수와 경우연의 로맨스 꽃길이 달콤한 향기와 함께 궁금증을 불러온다. '경우의 수' 제작진은 "오래 기다린 만큼, 12회는 가장 달콤한 로맨스를 그리고자 했다.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충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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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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