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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8일(한국시각)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4대1 대승을 거뒀다. 전반 상대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태미 에이브러햄, 벤 칠웰, 티아고 실바, 티모 베르너의 연속골이 터지며 시원한 역전승을 거뒀다. 첼시는 이 승리로 리그 공동 선두 리버풀, 맨체스터시티를 승점 1점 차이로 뒤쫓는 단독 3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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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경기 후 "올시즌 경기 중 최고의 퍼포먼스였다"며 흥분했다. 하지만 이내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함을 보였다. 램파드 감독은 "우리가 좋은 위치에 올라왔지만, 리버풀과 맨체스터시티의 레벨로 올라가려면 우리는 매주 좋은 경기를 해야한다. 그들과의 틈을 좁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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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그가 이 곳에 왔을 때 나는 그가 어떤 선수인지 이미 알고 있었다. 그의 경기력, 그룹에 끼치는 영향, 경기 준비, 훈련 등 그가 얼마나 부지런한가를 봐야 한다. 그는 훌륭했다. 오늘 그에 대해 충분히 말을 할 수 없다. 그는 건강하고, 신선하다. 그가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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