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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생인 송재호는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 1959년 부산방송총국 성우로 데뷔, 1964년 영화 '학사주점'을 계기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1968년 KBS 특채 탤런트로 선발돼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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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2년에는 한국방송연기자노조의 일원으로 후배 연기자들을 위해 KBS에 밀린 출연료 지급을 촉구하며 촬영을 거부하는 등 연기와 후배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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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 마련된다. 발인은 10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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