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태민은 이날 녹화 중 '무엇이든 제보하개' 코너의 시그니처 동작을 따라하다가 WOW 포즈의 의미를 알게 되자 창시자인 이경규에게 "저희 이수만 선생님이랑 비슷하시다"고 말한다. 이는 그가 멤버로 활동 중인 슈퍼엠(SuperM)과 관련된 에피소드라고 해 태민이 전한 이수만의 일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더불어 태민은 그가 다칠까봐 걱정하는 강형욱과 장도연의 보살핌(?)을 받기도 한다고. 고민견을 만나기 전 강형욱은 롤업된 태민의 소매를 풀어 단추를 잠가주는가 하면 장도연은 무릎이 찢어진 바지를 꿰매라며 걱정했다고 해 어딘가 코믹한 두 사람의 다정함과 그의 케미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