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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케인은 "내가 뒤로 빠져 공간을 찾고, 소니(손흥민 애칭)와 다른 선수들에게 패스를 찌르는 플레이에 대해 많이들 얘기한다"며 "소니는 올해 모든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고 있다. 다른 선수들도 기회를 살릴 수 있다. 우리는 더 치명적인 팀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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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9번 공격수에서 벗어나 플레이메이커 매력도 뽐내는 케인은 "무리뉴 감독은 내가 뒤로 빠질 경우, 윙어들이 빈공간으로 달려가길 원한다. 지난 몇 년간은 나도, 소니도, 다른 윙어들도 공간을 향해 달려가면서 다소 붐비는 경향이 있었다. 오랜기간 호흡을 맞추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생각한다"고 화끈한 공격력의 비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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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