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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킴미히는 오른쪽 십자인대 파열 부상이 의심됐다. 만약 십자인대 부상이었다면 시즌 아웃이 불가피했다. 그러나 천만다행으로 반월판 손상에 그쳤다. 결국 킴미히는 수술을 받았고, 재활 및 복귀까지 3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바이에른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킴미히가 9일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킴미히는 1월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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