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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연 나히 강유미 등 스리톱을 최전방에, 이은지 전은하 박예은 아스나를 2선에 내세운 경주한수원은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세로 경기를 지배했지만 수원도시공사 '국대 골키퍼' 전하늘의 선방에 막혔다. 11개의 슈팅이 불발되며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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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절대 1강' 현대제철을 위협했던 2위 경주한수원이 승리하며 2020시즌 챔피언결정전 매치업이 확정됐다. 경주한수원은 12일(경주황성3구장)과 16일(인천남동구장) 펼쳐질 챔피언결정전에서 8시즌 연속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인천 현대제철과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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