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이번에는 임시 보호 하고 있는 골든이도 함께 1주년 여행을 왔다"며 "'여봉아 1년 동안 부족한 날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더 많이 사랑하고 알콩달콩 살자! 사랑해"라고 남겼다.
Advertisement
또한 황바울은 1주년 여행에서 찍은 아내 간미연과의 일상 사진도 공개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