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케인은 8일(한국시각) 웨스트브로미치와의 정규리그 원정 경기서 후반 43분 헤딩 결승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이 수비벽을 두텁게 세운 웨스트브로미치에 고전하다 1대0 승리했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케인은 많은 골을 넣었다. 또 많은 도움을 기록한다. 공을 많이 따낸다. 공중불 다툼에서도 강하다. 세트피스 수비에서도 팀을 잘 구해낸다. 이게 케인이다. 골만 잘 넣는 게 아니다. 이것 저것 다 잘 한다. 나에게 케인은 한골 더 넣고 안 넣고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저 선수 그 자체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