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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흐는 지난 2월 일찌감치 첼시와의 계약서에 사인한 후, 이번 여름 공식 이적을 마무리해 팀에 합류했다. 그리고 지난 주말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플레이로 구단과 팬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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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예흐는 약 2년 전 아약스를 떠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지만, 잔류했던 게 큰 소득이라고 했다. 그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돌이켜보면 팀을 옮기지 않은게 다행이다. 그 때부터 아약스와 함께 믿을 수 없는 여행을 하고, 놀라운 시간을 보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무대에서 많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 여름은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었다. 아스널에서 지난 2년을 보낸 것이 정말 기쁘다. 지난 2년은 사람으로서뿐만 아니라 축구 선수로서 나를 많이 발전시킨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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