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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9월과 10월 월급·상여금으로 김종민은 61만 2000원, 정재형은 42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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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과 다른 금액을 본 김종민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 졌다. 이에 유재석은 "정재형 씨는 한 것에 비해 너무 많이 가져갔고 김종민 씨는 한 것 만큼 가져간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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