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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과거 우연히 공항에서 마주친 방탄소년단과 셀카 촬영 중인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방탄소년단. 이때 임창정은 마치 몰래 찍는 듯 홀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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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5~6년 전 어느 날 공항에서 마주친. 그때도 지금도 가까이 있어 영광이다 얘들아"라며 "참고로 형은 순위에 연연 안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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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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