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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국내 촬영으로 이어지는 '정글의 법칙'에 대해 "국내는 저에게 익숙한 곳"이라며 "제가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항상 보던 바다와 산이었는데, 막상 이곳에서 생존이라는 주제로 깊게 들어갔을 때 다른 나라에 비해 어려웠다. 먹을 게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잡기도 어려웠다. 특히 바다 같은 경우에는 해외는 더운데, 여기는 차갑다 보니 오래 있을 수 없고, 바다가 사나운 편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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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국내편'은 지난 8월 29일 첫 방송됐던 '와일드 코리아' 편부터 시작해 '헌터 X 셰프', '제로포인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내 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특히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의 정글 생존기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바. 앞서 방송된 '정글의 법칙-와일드 코리아' 편은 박찬호, 박세리, 이봉원, 박미선, 추성훈 등 막강한 출연진이 함께해 국내 오지에서 리얼한 재난 생존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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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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