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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A씨는 2018년 12월 혜미와 SNS 친구로 인연을 맺어 친해진 인스타그램 친구였다. 친해지자 이후 2019년 4월부터 혜미의 금전 요구가 이어졌다. 집안에 돈이 필요하다. 문제가 생겼다며 시작된 500만원의 금전 요구 이후 오피스텔을 얻으려 한다며 보증금과 월세를 요구했다. 혜미의 생활비까지 지원했다. A씨가 혜미에게 모바일로 '토스'한 기록은 212회에 이르며 총금액은 약 5천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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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속사는 "해당 기사를 확인중"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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