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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행히 저희 집엔 불길이 닿지 않은 것 같네요. 당분간 정리와 청소 등으로 정신 없이 지내려고 합니다"라며 "그러다 보면 성민이를 만날 날이 조금 더 빨리 찾아 오겠죠?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들을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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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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