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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공격 2선 미더필더로 나와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재성은 강한 체력과 폭넓은 운동능력이 장점이다. 특히 이번 시즌 7라운드까지 오는 동안 무려 6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해 강한 체력을 과시했다. 나머지 1경기 역시 선발로 출전해 후반 30분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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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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