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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인은 올시즌 리그 8경기에서 단 152분 출전했고, 지난 3경기에는 결장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레스 베일이 임대온 뒤에는 베일-루카스 모우라에 이어 '제3옵션'으로 밀려난 모양새다. 현지 매체는 베르바인이 '제2의 델레 알리' 신세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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