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일본인 아내 루미코와 각방을 쓴지 10년이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되는 TV조선 '내사랑투유'에서는 24번째 게스트로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출연한다.
지난 8일 '내사랑투유'가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김정민·루미코 부부는 결혼 전 두 번째 만남에서 단 둘이 떠난 2박 3일 여행과 고부 갈등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날 루미꼬는 2박 3일 여행 당시 일어났던 헤프닝을 말했고, 이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경악했다.
일본인 며느리와 한국인 시어머니의 고부갈등에 대한 사연도 나왔다. 김정민은 "고부갈등 때문에 아내가 물도 못 마셨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김정민은 "각방을 쓴지 조금 있으면 10년이 된다"라고 털어놓으며 결혼 14년차의 현실적인 부부 이야기를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