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얼굴에 난 자국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짜지 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지혜의 셀카가 담겨있다. 그의 한쪽 뺨에는 붉은 자국이 세로로 길게 남아있다. 김지혜는 "망했다"라고 사진에 글을 덧붙이며 절망감을 코믹하게 표현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박미선은 "반나절 기다려"라고 조언했고, 김지혜는 "인생은 기다림인가요"라고 답했다.
한편 김지혜는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