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루에도 열 두번씩 바뀌는 아기"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 손에 쿠키를 꼭 쥔 채 걷고 있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태리 양은 "엄마 윙크 한번만 해주세요"라는 엄마의 말에 예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미소를 짓게 했다.
특히 아빠를 똑 닮은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는 태리 양의 훌쩍 큰 근황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지혜는 "오늘 아님 주의, 놀러갔다가 집앞빵집 태리 최애빵"이라며 "맛있는 거 먹을 때 제일 행복한 '세젤귀' 생후22개월"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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