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다정이란 역할이 이른 나이에 아이를 낳았어도 아나운서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캐릭터였어요. 댄스, 아나운싱, 액션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만큼 시청자 분들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오랫동안 재미있었던 캐릭터로 기억 될 것 같아요. '18 어게인'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따뜻한 드라마로 오래오래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Advertisement
또 18살이 된 남편과 펼치는 두 번째 로맨스라는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섬세한 감정연기는 물론, 판타지 설정을 명불허전 멜로력으로 승화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