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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 벽제갈비에서 둘이 불고기 3인분에 양곰탕 그리고 갈치돌솥밥까지 때려먹었는데 아직 속이 그득하고 손가락도 띵띵한데 또 나는 먹기 시작하는 하루가 시작됐고, 어제의 세월은 그렇게 지나갔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똑같은 일상 나의 세상은 매일 똑같이 흘러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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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알차게 담긴 서정희의 아침 식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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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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