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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인어왕자: 너를 만지다'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출연하는 문빈은 "두 번이나 '인어왕자'로 인사드려 기쁘다. 전작에서 내 캐릭터 우혁은 어른스럽고 진중한 가운데 신비로움이 있었다. 이번에는 고등학생인 만큼 발랄한 면모도 있고 거침없고 따뜻하다. 까칠한 모습도 보여줄 것 같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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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은 호흡을 맞춘 휘영에 대해 "라디오를 하면서 알게 됐다. 그때도 착하고 피지컬이 좋았다. '인어왕자' 촬영을 함께 하다보니 몸이 더 좋아졌더라. 자극받아서 나도 더 열심히 했다. 아무래도 봐온 시간이 있으니까 연기하기도 편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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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부터, 배우 채원빈, SF9 휘영, 문상민, 윤서빈, 정보민, 유나결이 출연하는 '인어왕자: 더 비기닝'은 사랑을 믿지 않고 '연애포기자'로 살기로 선택한 체대입시생 여고생 조아라(채원빈)가 '인어왕자'라 불리는 최우혁을 만나 시작되는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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