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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삭제 이유는 저를 옹호하는 소수의 팬 분들과 자꾸 다툼이 나서 삭제하는 겁니다. 더한 글도 심한 욕도 해주세요. 반성하고 새겨 듣고 있어요. 편하게 디엠도 주세요. 여러분과 저도 인연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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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 이모는 지인으로부터 거액의 스카우트 제의를 건네는 전화를 받았지만 "혜정이가 날 너무 잘 따른다"며 친손녀처럼 아끼는 혜정이를 위해 스카우트 제의를 거절하기까지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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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 이모는 언짢았지만, 함소원에게 하소연을 하면서 기분을 풀었다. 그러나 함소원은 지호와 혜정이가 함께 있을 때마다 신경을 곤두세웠다. 특히 함소원은 시터 이모가 혜정이를 씻길 때 옆에 있는 지호를 보고 깜짝 놀라서 "보지 마"라며 화장실 밖으로 내보냈다. 또한 지호가 혜정이 옆에서 자겠다며 함께 눕자 팔을 잡아당기면서 억지로 끌고 나가려고 했다.
해당 장면이 방송으로 나가자 시청자들은 "아무리 방송이라 연출이 있다고 해도 심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함소원은 SNS를 통해 직접 자신의 심경에 대해 털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인연
여러분 걱정마세요. 여러분 악플 선플 제가 다 읽어요.
삭제 이유는 저를 옹호하는 소수의 팬 분들과 자꾸 다툼이 나서 삭제하는 겁니다. 더한 글도 심한 욕도 해주세요. 반성하고 새겨 듣고 있어요. 편하게 디엠도 주세요 ^^ 여러분과 저도 인연입니다 ^^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