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7년 친정팀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은퇴한 뒤, 같은 팀의 스포르팅 디렉터를 맡아 유럽 전역을 다니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은 다른 무엇보다 그의 옷차림이 눈에 띄었다. 왜소한 체구에 맞지 않는 검정색 오버핏 롱점퍼를 입었다. 로시츠키가 두 명 정도 들어갈 크기의 점퍼다.
Advertisement
로시츠키도 벵거 감독으로부터 '영감'을 받았음을 인정했다. 그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점퍼를 입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벵거 감독은 확실히 여러 면에서 내게 영향을 미쳤다. 이제 이 코트는 어딜 가든 나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적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