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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네이마르는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온라인 게임에서 전 세계 팬들에게 히샬리송의 번호를 공개했다. 여파는 엄청났다. 히샬리송는 5분 동안 메시지 1만 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히샬리송은 리버풀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대결에서 알칸타라에 심각한 태클을 범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팬들의 분노를 산 상태였던 만큼 '폭풍 문자'가 쏟아졌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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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내가 비둘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 라이브가 금지됐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비둘기는 히샬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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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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