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8일(한국시각), FC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캄프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 경기에서 5대2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후반 시작과 동시에 메시가 그라운드를 밟았다. 분위기가 바뀌었다. 후반 4분 앙투안 그리즈만이 득점에 성공했다. 메시 역시 페널티킥 득점을 포함해 두 골을 몰아넣으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Advertisement
쿠만 감독은 "비록 메시가 클럽과 문제가 있었음에도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줬다. 우리는 얘기를 나눴다. 나는 그에게 시스템, 그라운드 위에서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물론 내가 메시와 구단 사이에 가졌던 문제를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그는 매우 잘 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