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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올 시즌 부진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맨유(승점 10)는 프리미어리그에선 3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리그 14위에 자리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선 2승 1패 승점 6으로 조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지난 바샥셰히르 원정 경기에서 졸전 끝에 1-2 패배하며 많은 전문가들이 경기력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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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콜은 토크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만약 솔샤르 감독이 지난 시즌 세 대회(FA컵, 카라바오컵, 유로파리그)에서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면 상황은 정말 달랐을 것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람들은 그가 해온 것에 관해 이야기 하지 않고 현재에 관해서만 이야기한다"라며 솔샤르 감독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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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앤디 콜은 "솔샤르 감독과 함께 가야 한다. 옳은 일을 해야 한다. 그는 맨유 지휘봉을 잡은 후로 정말 잘 해왔다"라며 솔샤르 감독을 믿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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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