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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갈등은 여전히 봉합되지 않았다. 메시는 여전히 이적을 원하는 분위기다. 설상가상으로 쿠만 감독과 메시 사이에 불화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메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쿠만 감독은 지난 레알 베티스전에서 그를 벤치에 앉히는 강수를 두기도 했다. 메시는 이날 후반 투입돼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의 이날 득점은 5주만에 기록한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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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만 감독은 메시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어할때, 그의 집에서 이야기를 나눴다"며 "나는 그에게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축구적인 것 뿐이라고 이야기 했다. 클럽과 관계된 이슈는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이라고 했다. 종국에는 그가 잔류를 택했다"고 했다. 이어 "메시는 매우 야망이 있는 사람이다"며 "그는 모든 대회에서 승리를 원하고, 모든 순간 최고가 되기를 원했다. 심지어 그가 클럽과 문제를 갖고 있는 상황에서도 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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