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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포웰은 2012년 맨유 합류 당시 많은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성적을 내지 못했고 결국 위건으로 이적했다. 현재는 스토크시티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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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킨은 잦은 부상 속 기회를 얻지 못했다. 헐 시티와 입스위치 타운을 거쳐 위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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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맥네어는 선덜랜드, 미들즈브러, 카디프시티를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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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슈네이더린은 에버턴을 거쳐 니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드낭 야누자이는 레알 소시에다드에 합류한 뒤 꽤 중용을 받고 있다.
웨인 루니는 맨유를 떠나 에버턴에 둥지를 틀었다. 이후 미국 무대를 밟았고, 현재는 더비 카운티에서 뛴다.
기예르모 바렐라는 맨유를 떠나 최근에는 코펜하겐으로 건너갔다. 디나모 모스크바 이적에 합의했다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
헨리크 미키타리안은 아스널을 거쳐 현재는 AS로마에서 뛰고 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LA갤럭시를 거쳐 AC밀란에서 활약 중이다.
달레이 블린트는 아약스에 속해 있다.
샘 존스톤은 2018년 맨유를 완전히 떠나 웨스트 브로미치에서 뛰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