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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발 풋볼은 12일(한국시각) '리버풀 레전드 존 알드리지가 무리뉴의 토트넘 타이틀 도전이 가능하다고 했다(Liverpool legend Aldridge tips Mourinho's Tottenham for title push)'는 제하의 기사에서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이번 시즌 20골 이상을 기록할 것(Harry Kane and Son Heung-min will both score 20-plus goals this season)'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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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케인과 손흥민은 20골 이상을 기록할 것이고, 가레스 베일이 자신의 최고 기록에 가까워지면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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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980년대 아일랜드의 전설이자 리버풀의 전설이다. 리버풀 뿐만 아니라 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도 맹활약하면서 최고의 선수로 추앙받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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