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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어머니와 신정환의 사진을 게재, "엄마를 걱정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얼마 전 정환이 형이 보내준 젊은 시절 엄마의 사진을 올려본다. 나로 인해 많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셨지만 다행히 반려견들과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엄마의 건강하신 최근 모습도 차차 올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영욱은 "더 성찰하고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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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년여간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신상정보 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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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