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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동상은 높이만 무려 6m에 달할 정도로 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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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동상 기단에는 알라바이의 다양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LED 화면이 설치돼 있는데, 동상을 만드는 데 든 비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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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들은 황금 동상이 알라바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잘 드러냈다고 평가했으나, 외신들은 투르크메니스탄의 빈곤율과 언론통제 등을 거론하며 동상 제막식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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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기자회(RSF)가 공개한 '2020 세계언론자유지수' 보고서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은 180개국 중 179위를 기록했다. 북한이 꼴찌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