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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1회에서 장범준 편 모창능력자 편해준이 1위를 달린 가운데, 아직 무대를 선보이지 않은 후반부 모창 신 7명의 숨가쁜 추격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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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열정적인 특강을 받은 김현우는 '널 붙잡을 노래'를 불렀다. 그는 모창 실력은 물론, 안무와 퍼포먼스 능력까지 1000% 향상된 모습으로 통 안에서 나왔다. 전원 기립해 환호한 판정단은 "무대를 완전히 찢어 놨다"고 열광했다. 계속되는 레전드 무대에 관객들은 열띤 환호를 넘어 기립박수까지 보냈고, 전현무는 "연예인 판정단 올(All) 기립은 처음 같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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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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