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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휴게소에 도착, 아름다운 자연의 경치와 커피를 즐기던 '1박 2일' 멤버들이 방글이 PD가 아직 현장에 도착하지 않은 것을 깨닫고 스태프들과 은밀한 협상을 시도한다고 해 눈길이 쏠린다. 휴게소 간식을 걸고 자체 게임 진행까지 제안하며 비밀리에 작당 모의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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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감에 휩싸인 멤버들은 "눈치 없어!" "짜증나!" 등 격하게 감정을 표출하며 '대장' 방글이 PD를 저격(?)하기에 이르고, 결국 또 한 차례 협상이 이뤄진 끝에 김종민이 거액을 지출하는 사태가 일어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13학년 김종민이 지갑을 열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휴게소 간식을 노린 멤버들의 반란이 성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오늘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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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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