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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반 21분 터진 황의조의 벼락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멕시코의 강한 압박을 이겨내고 선제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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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 대결이 펼쳐졌다. 경기를 불과 하루 앞두고 벤투호에 코로나19 감염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진행한 코로나19 유전자증폭검사(PCR)에서 권창훈 조현우 황인범 이동준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표팀은 2차 PCR 검사를 받았다. 나상호와 김문환만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총 19명 음성 판정에 대한축구협회(KFA)와 멕시코축구협회(친선경기 주최국), 오스트리아축구협회(개최지)는 논의를 벌여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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