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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풋볼런던은 무리뉴 감독과 토트넘 레비 회장의 조합을 꼽았다. 둘은 서로 잘 협력하면서 매끄럽게 토트넘을 끌고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맨유 시절 경영진과 자주 충돌했던 무리뉴 감독은 레비 회장을 '천재'라고 높게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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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와 알더베이럴트 센터백 조합은 토트넘 포백 수비가 더 견고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도허티와 베일은 훈련 과정에서 매우 친근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도허티는 아일랜드 국가대표이고, 베일은 웨일즈 대표이다. 둘은 지난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레길론과 베일은 동시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토트넘으로 왔다. 레길론은 완전 이적이고, 베일은 1년 임대로 왔다. 베일은 동생 같은 레길론의 낯선 런던 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고 한다. 로셀소와 은돔벨레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토트넘의 공격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새로운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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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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