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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고 올려다보는 부부가 많이 닮았다. 부부는 사랑할수록 닮아간다는 말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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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가 무겁게 건네는 말한마디 한마디 쉬이 지나치지 않고 들어주고 들어주다, 끝나고 나면, 내 이야기에 귀기울여 줬구나를 느낄때에야 비로소 깨달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라며 "올해 겪을 수 있는 많은 일을 겪고 있을때 내 옆에는 항상 당신이 있었다. 평생을 함께하는 사람이 여보여서 평생을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이라 넘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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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황규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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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느끼고,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사람.
내가 무겁게 건네는 말한마디 한마디 쉬이 지나치지 않고 들어주고 들어주다, 끝나고 나면, 내 이야기에 귀기울여 줬구나를 느낄때에야 비로소 깨달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
올해 겪을 수 있는 많은 일을 겪고 있을때 내 옆에는 항상 당신이 있었다.
평생을 함께하는 사람이 여보여서 평생을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이라 넘 고맙다.
#술도안마시고쓴고백#아침에더자라며문이조심히닫히는소리에문뜩#연애시절부터생선살발라주는여보를바라보다문뜩#아침에애들일로급하게나가다설거지해주는여보에게고마워서문뜩#걸레질하다가도빨래를개다가도여보생각이나서#감성없는오후2시반에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