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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발표된 미출장 선수 명단에서 NC는 구창모와 마이크 라이트, 두산은 크리스 플렉센과 유희관이 올랐다. 4명의 선수 모두 선발 자원들이다. 구창모와 라이트는 2,3차전 선발 등판이 유력하고, 플렉센 역시 2차전 선발 등판이 확정적이다. 유희관의 경우 김태형 감독이 "1,2차전 결과와 과정을 보고 유희관이 언제쯤 등판할지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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