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 백서우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시아는 17일 인스타그램에 "딸이랑 이렇게 예쁜 사진을 많이 남길수있다는 거... 참 감사한 일"이라며 "서우야! 어른되어서도 우리 사진 많이 찍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백도빈 사이에서 낳은 딸 백서우와 함께 다양한 포즈로 화보 촬영을 한 정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 모두 배우인만큼 그들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백서우는 벌써부터 완성된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마 정시아를 닮아 우월한 피지컬과 낯설 수 있는 촬영 장에서도 능숙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인상적인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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