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대행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관리 감독을 하면서 코로나 예방에 미흡하게 해 송구하게 생각한다. 그 기간 프런트들이 방역한다고 고생했다. 그 기간 동안 선수들이 각자 홈트레이닝을 잘해줬다. 그 결과가 나왔다.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 멋진 경기를 후반 한 것에 대해 대전 홈팬들에 즐거움을 줘 기쁘다. 좋은 경기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전남전 후 공백이 길었다.
Advertisement
-스케줄 상 이점이 있는 것 같은데.
Advertisement
-승인은.
-홈트레이닝은 어떻게 했는지.
피지컬 코치가 수시로 동영상을 주면서 근력 운동을 잘 시켰다. 너무 고맙다.
-브라질 선수 활약상은.
바이오는 격리를 했기에 고민을 했다. 박용지도 있었고, 이정문도 있었다. 전남전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골은 못넣었지만 90분 동안 잘 소화했다.
-오늘 경기에서 만족한 점은.
내가 감독대행을 맡으면서 꼭 실점을 했다. 무실점으로 마무리한게 좋다. 토너먼트를 치러야 하기에 실점 안하고 끌고가는게 중요하다.
-승격 PO에 유리해졌는데.
우리 선수들이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2일 동안 잘 쉬어야 한다. 비기는 것도 좋지만 멋진 경기로 PO 나갔으면 한다. 외국인 3명이 공격적으로 골넣는 상황 만들어 줬고, 김승섭의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승섭이가 기여를 했다. 승섭이를 믿으려 한다.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웨이로 가야한다. 경남은 무조건 이겨야 하기에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다음 경기 준비를 잘해야 한다. 실점 안하면 올라갈 수 있기에 수비에 신경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