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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장영란 가족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장영란의 남편 한창 씨는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딸 바보'의 면모와 달리 아들을 향해서는 웃음기 전혀 없는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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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남매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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