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수로 데뷔한 이후 고통스러울 정도로 치열하게 살았다는 박혜경은 "그때는 눈만 뜨면 노래했어요"라고 했다. 노래를 너무 많이 불러 걸어 다닐 힘이 없을 정도였고 심지어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지기도 했다고.
Advertisement
특히 그 중에서도 데뷔 직후 처음으로 생긴 1호 팬이 항상 그녀를 물심양면 도와준 매니저이자 가족 같았다고 회상했다. 1호 팬의 어마어마한 헌신을 들은 현주엽이 "소속사가 할 일을 다해 줬네"라며 깜짝 놀랐을 정도.
Advertisement
이처럼 팬들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TV는 사랑을 싣고' 제작진이 과연 1호 팬을 찾아낼 수 있을지, 또 과연 스타와 팬의 관계를 뛰어넘은 두 사람이 재회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