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아침부터 극한 육아? "막내딸, 큰발로 주름 만들어줘"[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0-11-18 11:23: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윤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꿀잠 주무셨지요~아침인사. 막내회장님은 엄마 얼굴에 큰발로 주름을 만들어주시고, 라엘이 공주는 엄마 허리 근력운동 시켜주느라 대롱대롱 매달려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아침에 일어나 딸들과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막내딸은 이윤미 얼굴에 발을 갖다 대는 개구진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