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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판 더 비크가 맨유 이적 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네덜란드 대표팀의 중심이다. 판 더 비크는 대표팀 동료들과 훈련에 나섰다. 그가 그라벤베르흐 수비를 위해 달려갔다. 하지만 그라벤베르흐가 판 더 비크 다리 사이로 공을 뺐다. 판 더 비크는 좌절감을 느낀 모습이었다. 반면 그의 동료들은 환하게 웃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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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 더 비크에게 '멘붕'을 선사한 그라벤베르흐는 네덜란드의 젊은 재능으로 꼽힌다. 2002년생 그라벤베르흐는 '포스트 폴 포그바'로 불린다. 현재 맨유, AS로마, AC밀란 등이 그라벤베르흐의 움직임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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