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등교길. 비도 많이오고 차도 많네요 #비조심 #차조심 #코로나조심"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거세게 비가 오는 아침 아이들을 등교시키기 위해 운전하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비를 뚫고 아이들을 위해 차를 모는 황혜영의 정성이 눈길을 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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