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예비 부모 김보미 윤전일 부부가 달달한 신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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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19일 자신의 SNS의 "어플을 썼어요. 멀리서 보면 잘 나왔네? 하는데 가까이서 보면 징그러워요"라며 "얼굴이 작아지고 눈이 징그러울정도로 커졌어요... 어플 설정 바꿔줘요. 누가 건드렸지 내 어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내 김보미의 뺨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윤전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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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8주가 된 김보미는 최근 출산을 앞두고 18kg가 쪄 60kg이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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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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